불도저의 주관적인 리뷰




부산행

2016. 07. 20

액션, 스릴러

15세 관람가

감독 : 연상호




1.

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을 덮친다. 열차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가장 안전한 도시 부산으로 향한다. 과연 이들은 무사히 부산으로 갈 수 있을 것인가?




2.

많은 사람들이 국내 재난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. 게다가 좀비 영화라면 더더욱 그럴 것이고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한다. 하지만 이번 영화는 예고편부터 남다르다. 부산행은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고 칸 영화제에 공식 출품된 작품이다. 예고편부터 긴박감을 잘 살리며 보는 이로 하여금 스릴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. 


게다가 공유, 정유미, 마동석, 최우식 등의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. 부산행이 한국 좀비 영화의 자존심을 세울 수 있을 지 기대된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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